뒷북-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되는 사실 雜談의 美

배경화면을 만들어 썼던 -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되는 사실 43가지 - 입니다.

모니터 사이즈 1680x1050

골방 뒤지다가 있길래 한번 올려봅니다.

빼빼로를 받았습니다 雜談의 美

11일에서 이틀, 과연 택배의 거리를 알것같은 날입니다.
소포를 받는데 직장동료들이 난리가 났습니다.

저요? 단지 히쭉 웃었을뿐.[썩소]



한아님께서 보내주신 두툼한 소포가 행복합니다.
오늘 비가 왔는데, 소포가 비를맞아서 한아님의 주소와 이름이 다 번졌습니다. ㅠㅠㅠㅠ

그래도 기특하게 일부만 젖어와서 내용물에는 이상이 없습니다.

초콜렛의 달콤한 풍미가 일품입니다. 과자의 단백함과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.
님의 과자는 역시 일급품-ㅂ- 


11일 이벤트날을 맞아 일용할 간식을 보내주신 한아님께 감사드리며,
지금 저는 동료들에게 빼앗기지 않으려 빼빼로를 사수중에 있습니다...'ㅂ'

잘먹겠습니다~


던킨도너츠 스트랩 받았습니다-ㅂ-

......발로 찍은 사진-ㅅ-



와아 와아 와아~

첫번째는 커피 한잔 뽑아서 도넛을 탔지요. 훌륭한 점심식사용이 되었습니다-ㅂ-
두번째는 스트랩이 걸려서 그 자리에서 스트랩 교체!

별로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훌륭한 퀄리티입니다. 실은 분홍색을 받고 싶었지만 다 떨어졌다고 하길래 초콜렛색으로 받았습니다. 그래도 꽤 예쁘네요.





.........실은 노리고 있던 것은 에스프레소 머신이었는데.... 2000원짜리 커피 한잔 마시면서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걸까-ㅅ-

학적말소 드립 雜談의 美

http://agora.media.daum.net/petition/view.html?id=84936

어이가 없습니다 그냥. 장난이군요.
사실 이도경씨를 크리하는것 보다 '미수다'제작진과 작가를 처벌해달라거나, 아니면 저런프로그램 더 못하게 해달라고 하는게 더 건설적인 서명일것 같은데요.
왜냐하면 '미수다'는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거든요-ㅅ-
저 '루저'발언, 노린게 틀림없습니다. 편집할 수 있는 장면을 편집하지 않고 더 크게 부풀렸으면서, 발뺌하는 것은 더 죄질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?

..............쓸데없이 저런데 힘쓰는것 보다 MB의 삽질이나 주목하는것이 국민건강에 더 도움될것 같은 생각이 드는건 나뿐?

추가 : MB의 삽질->현재 삽으로 열심히 강바닥을 파헤치고 있는 4대강 프로젝트

잡담. 雜談의 美

0. 요새 연락이 안되는 동생이 하나 있는데, 어제 연락이 왔음. 돈이 없어서 핸드폰과 인터넷이 끊겼다나 뭐라나. 어쨌든 잘 사냐고 물어봤다니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해서 잠시 한숨.

1. 디자인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. 특히 돈...... 디자이너는 진짜 일하는것에 비해서 돈 안되는 직업.. 근데 학원다니는 돈은 왜이리 많이 드는지[먼산]
요새 집직장학원의 무한반복, 이 짓을 일년이상 계속 해야 한다니 시지푸스의 형벌이 이런걸까 잠시 고민.

2. 누군가 나에게 밥을 사주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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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tterfly In The Rain